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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촌누나가 첫경험 상대 였던 썰

냥냥이 0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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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촌누나한테 아다 떼인지는 이제 거의 3년쯤 되감

 

딱 이맘때 쯤 일어난거라 이때쯤 되면 가끔 떠올라서 글써봄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 이사를 가서 초딩때는 친구도 없이 학원도 안다니고 그래서 항상 혼자 티비보고 혼자 놀고 그랬는데

 

중학교 가가지고 1학년때 부터 3학년때까지 진짜 쭉 같은반 이었던 친구 한명이 생김

 

어떻게 친해졋는지는 기억은 잘 안나는데 학원도 같이다니고 거의 항상 붙어다니게 됬음

 

고딩때도 쭉 친하게 지내고 대학교 가게되는 시기가 왔는데

 

내가 가려던 대학교가 자기 사촌누나 다니는 대학이라고 말해주면서 첨으로 친구 사촌누나가 누군지 사진으로 알게됬음

 

카톡프사로 봤는데 그냥 흘깃봐도 이쁘다 라고 생각들정도 였음

 

내 친구도 얼굴이 그래도 보통 이상은 되서 집안 유전 자체가 얼굴은 좋은거 같음

 

쨋든 그땐 그냥 아 그래? 하고 넘어갔음

 

수능도 끝나고 나는 내가 가려던 대학을 가게됬음

 

나는 진짜 자취 한번 해보고싶어가지고 엄마 아빠한테 자취 시켜달라고 고3때부터 떼쓰고

 

수능 끝나서 조르는데 아빠가 너가 알바해서 돈벌어서 자기돈으로 하라고 해서

 

짜증내면서 홧김에 알겠다고하고 알바도 하게됨

 

근데 식당 알바하는데 택도 없어가지고 포기할까 했는데

 

엄마아빠가 이젠 착실하게 혼자서도 잘 하는거 같다면서 자취 시켜주심

 

자취방 알아보는데 친구가 사촌누나한테 얘기해줘서 사촌누나가 필요한거 있으면 도와주겟다고 하면서 연락하게 되고

 

엄마 아빠랑 친구랑 같이 그 지역가서 만나기도 했음

 

친구 사촌누나 첫인상은 유치원 선생님 같았음. 되게 잘웃고 첨 보는 사람한테도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그런 느낌

 

자취방도 생기고 짐들도 옮기면서 거의 1주일동안 친구들끼리 모여서 놀다가 자고 애들은 다시 올라가고 그랬음

 

친구 사촌누나는 동네 구경시켜준다면서 밥도 얻어먹고 하면서 반말도 편하게 하는 사이가 됬음

 

그러다 누나가 집구경좀 하자면서 밤중에 술 사들고 내 자취방으로 오게됨

 

반말도 하고 친해지긴 햇지만 단 둘이 방안에 있고 술도 마시니깐 꼴리긴 했는지

 

누나랑 어떻게든 해볼려는 맘에 어거지로 좀 야한 얘기 꺼내게됨

 

야동본적 있냐 에서 실제로 해본적 잇냐고 무슨 느낌이냐고 그냥 암 생각없이 막 질문함

 

첨에 누나는 맞장구만 쳐주면서 먼가 그렇다할 반응을 안보여서

 

혼자 뻘짓 햇나 싶어가지고 괜히 누나한테 언제 갈거냐는 식으로 짜증 부렸는데

 

그때 누나가 피곤하다면서 여기서 잘까 말하면서 안가길래

 

그린라이트 인가 아닌가를 혼자 엄청 고민하다보니 누나는 눈 감고 바닥에 누워있길래

 

어차피 한번 만지고 욕먹을거 가슴이라도 만져볼까 하고 손 엄청 떨면서 가슴에 손 가져다 대는데

 

그때 촉감 보다는 그냥 심장 터질듯한 큰범죄 저지르는듯한 그런 기분만 들었음

 

첨에 누나는 그냥 계속 눈감고 누워있어가지고

 

옷 안으로 만져볼까하고 누나 배에 손 대는 순간 누나가 말걸어가지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생각도 안나고 큰 실수 했다 하고 엄청 벌벌떨었는데

 

누나가 웃으면서 내 바지 위로 발기된 걸 손가락으로 살짝 건드려주고

 

처음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해야지 하면서 바지 위로 대딸 해주는데

 

긴장도 되고 해서 대답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데 

 

누나가 갑자기 내 허벅지 위로 올라오고 비벼주면서 어버버하는 나한테 입술에 뽀뽀해주고 

 

내손 잡고는 누나 가슴에 가져다대서 문질문질하면서 만져달라하고

 

그냥 찰흙 만지듯 만지는데 누나가 신음도 내주고 충분히 만졌는지 내 손 잡고 이번엔 누나 바지안에 집어넣게해줌

 

먼지는 몰라도 그냥 손가락 비비는데 손가락 하나가 들어가는 느낌 들었음

 

거의 10분정도 그러다보니 누나도 엄청 흥분했는지

 

자기가 먼저 바지 내리고 내 바지도 벗겨서 손으로 내 꺼 잡고 안에 넣어버림

 

누나가 막 허리 움직이는데 엄청 빨리 쌌었음

 

근데 싼 직후래도 진짜 너무 흥분해 있어가지고 금방 발기 되서

 

이번엔 내가 직접 정상위 체위로 누나 구멍 안에 넣고 하게되고

 

그냥 맨바닥이라 아팟는지 금방 후배위 자세러 바꿔서 온힘을 다해 섹스햇음

 

또 싸고 나보니깐 콘돔도 없이 안에 싼걸 그제서야 알아채고 어떡하지 햇는데

 

누나가 걱정 할 필요 없다면서 다시 내꺼 만지면서 입으로 해주는데

 

발기 안될줄 알았는데 되가지고 또 함.

 

엄청 섹스하고 다음날에 누나한테 우리 사귀는거냐고 물었는데

 

그냥 한번 해준거였다면서 그 뒤론 누나랑은 한번도 못해봣음

 

내가 엄청 들이대도 단호하게 거절해 버리고

 

대학교 들어가서는 여자친구도 생겨서 누나 생각은 좀 덜 났지만

 

요맘때쯤 되면 가끔 가다 생각나는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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