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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이라고 다 좋은건 아니더라...

냥냥이 0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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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한 거의 반년? 정도 전에 아는 지인이 학원하는 곳에서 학원 쌤 보조 역할 하는 알바 했었는데

 

몇달 지내다 보니깐 중학교때부터 지금 고2때까지 쭉 이 학원 다니던 애랑 좀 친하게 지내게 됬는데

 

생긴건 좀 날라리 같달까... 겉모습만 보면 공부에 손 땔거 같이 생겼는데 의외로 공부는 잘햇음

 

나중에 선생님이 되고싶단 애였음

 

쨋든 이런저런 얘기 나눌정도로 학원말고 밖에서도 만날 정도가 됬는데

 

솔직히 고딩이래도 좀 잘생기기도 햇고 얘기하다가 보면 괜히 심장떨릴때도 있고

 

몇번 내 자취방에 부르면서 여지 줫더니

 

애가 먼저 소심하게 달려들고 나는 옳다구나 하고 자취방에서 하게됬는데

 

진짜 고딩인데도 내가 실제로 본 것들 중에선 제일 크다고 느껴졌음

 

굵기 부터가 한손으로 다잡기 좀 힘들정도에다가

 

기둥보다도 머리부분이 한층 더 굵게 생겨가지고

 

입으로 해주려해도 조금만 움직여고 아파서 못하겟엇음

 

그러다 본방에 들어갔는데

 

경험도 없는데 괜히 크기는 너무 크다보니깐

 

그 어색한 움직임이 좀 많이 아프긴 아프더라

 

내가 위에서 움직이는것도 보통때보다 배로 힘들고

 

좀 너무 아파서 사정할때까지 하는건 무리다 싶어서

 

결국 손으로 해주긴 했는데

 

성욕이 활발할때라 그런지 자꾸 발기가되가지고

 

그뒤로 씻다가도 손으로 해주고 남은 밥 먹다가도 해주고

 

총 4번정도는 사정하고 내보냇엇음

 

경험 부족한 대물은 뭐랄까 빛좋은 개살구? 그런 느낌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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