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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치위생년이랑 썰

냥냥이 0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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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정을 시작해서 치과를 다니는데 
오늘 아침에 교정기가 떨어져서 급하게 치과를 갔음 
거긴 손님 더 잡으려고 그러는건지 안내 코디며, 치위생이며 원장2명 제외한 모든 여자들의
외모가.. ㅆㅅㅌㅊ 수준 근데 딱봐도 자연스래 이쁜사람도 있고 성괴로 이쁜사람도 있고 
옷은 또 어찌나 얇은지 꼭 몸매 라인이 다 들어남 솔직히 갈때마다 나도 모르게 힐끔힐끔 보고 
집가는 길에도 생각하곤 했는데 오늘 사건이 터짐ㅜ
아침에 눈 뜨자마자 달려간 지라 사람이 몇명없었음
원장도 한명뿐이 출근안한거 같고 
카운터에 코디 누나한테 인사하면서 ㄱㅅ 한번 훔쳐봄 역시나 이쁨... 빨고싶게 하.. 
근데 손님도 나 혼자라 바로 부르더라고 
갔지 치과 의자 어케 되어있는지 알지? 
눕는 의자있고 치위생녀가 내 머리위에 앉아서 허리 숙여서 입 들여다보는데
 
원래 내 담당 치위생은 ㅍㅅㅌㅊ 였음 근데 오늘 휴가인지 ㅆㅅㅌㅊ 새로운 치위생이 오더라고 
 
나도 모르게 '식사하셨냐고 ' '이게 좀 조임이 헐렁한거 같다 좀 더 조여줘라' 라는 드립치면서 대화좀 함
서비스 업종이라 그런지 잘 받아주더라 
 
약간 상기된 상태로 교정기 상태 체크받음 근데; 이뇬 ㄱㅅ이 존나 커서.. 
자꾸 내 머리를 툭툭 치는거.. 
 
근데 얼굴을 면사포로 가리고 내 이빨만 보이게 해놓았으니 내 표정이 보일리가 있냐
 
존나 상상하면서 만끽하는데 툭툭 치다가 이번엔 퍽! 처버리는거임 
 
지도 집중하다가 그런거겠지;
 
근데 그 때문에 내 머리가 밀려서 내 얼굴이 밀려서 돌아가니까 
 
들고있던 그 기구가 내 입안에서 방향을 잃고 입안쪽에 부딪히더라
 
스케일링 받는 기구여서 개 아팠음 '앜!!....' 나도 모르게 소리냄
'죄송하다고 많이아프시냐고' 하면서 양손으로 내 볼을 감싸주는데;;........... 
하 씌1발 급 꼴리는거 아니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화장품냄새+샴푸냄새+핸드크림냄새에 내볼 만지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똘똘이가 폭주한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으로 가려보려했는데 어쩔수가 없었음.... 
 
근데 이거 시술 다 끝나고 면사포 치웠는데도 폭주해있던거....
 
아침에 대충간다고 그냥 운동할때 입는 반바지 입고가서 표시도 너무 적나라 한거..........
 
 
내 행동이 어색하니까 치위생녀가 날 살펴본다고 시선돌리다가 내 똘똘이로 향하다가 멈칫하고 나랑
 
눈마주치는데 서로 민망해서 어쩌지못하겠더라 도망치듯이 뛰어나왔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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