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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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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네” 그냥 툭 내뱉고는 연이어 두 번째 담배를 입에 물었다... 괜히 씁쓸했다 . 생각해보면 그녀는 나쁘지 않았다. 160정도 되는 키에 좀 많이 말라서 여리여리한게 머리도 적당히 등줄기까지 흘러내리는 긴 생머리에 하얀피부에 큰 눈망울까지.... (지금은 살짝 통통한스탈을 좋아하는데 당시만해도 마르고 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했었다)
 
담배를 마져 피고 도서관에 들어왔고 가뜩이나 공부는 하지도 않았는데 그녀를 보고난뒤로 생각이 계속 나고 미치겠더라 그냥..... 담배를 피러 나가면서 그녀가 어디 열람실에 있는지 좀 둘러보며 찾았다.얼굴을 한번 쳐다보고 진정시키기를 수십차례.... 그녀가 슬슬 갈 준비를 하길래 시계를 보니 10시30분쯤 되었다... 11시가 기숙사 마감시간이었던터라 그녀는 준비를 하는거 같았다. 서둘러 담배를 끄고 자판기에서 커피를 하나 사서 다시 밖으로 나갔다잠시뒤 그녀는 그 4명 무리의 친구들과 같이 나왔고 자연스럽게 다가가 그녀에게 오랜만이라며 인사를 건넸다.그녀는 나에게 아는척을 해주었고 이제 들어가냐며 같이 가자고 했다 친구들에게는 내가 바래다 줄테니 먼저 들어가라며 인사를 했고 그렇게 그녀와 단 둘이 기숙사로 향했다.... 밤시간이라 그런지 살짝 쌀쌀했고 주머니에 있던 캔커피를 꺼내 그녀에게 주면서 말했다.. “좀 어이없는 얘기인거 같기도 한데 나 할말있다..너한테 ”
 
“커피 너무 고맙다 ..좀 쌀쌀했는데 ㅎㅎ 근데 무슨 얘기인데그래ㅋㅋ 어이없는거면 하지마 그냥 ㅋㅋ”좀 뜸을 많이 들였어...이때 ..ㅋㅋㅋ
 
“네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는데 나 너 좋아하는거 같다. 네가 나 챙겨주고 하는게 너무 좋고 좋았는데 그게 너무 익숙해저버려서 네 생각을 좀더 못했던거 같다... 바보같이 네맘 내가두번 거절한거아는데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는게 좀 어이없을것 같기도 하다.. 근데 그렇게되고나서 네 생각 많이 나고 왜 네가 많이보고싶었다...아까도서관 입구에서 너 보는데 좋더라 그냥... 괜히 심장도 뛰고 내가 왜 널 받지않앗을까 정말 후회했다.... 나 네가 정말 좋다 ”
 
정확히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었던거 같다.. 내 얘기가 끝나고 그녀를 살짝 눈물을 보였어 그리고 얘기를 했지..
 
“ 나 사실 이번주 끝으로 너에대해서 마음 확실히 접을려고 했는데 지금 많이 당황스러워지금의 네가 다른사람인거 같고..... ..”
 
당황스러워 할때를 놓치기 말라고 하잖아 ... 나 그냥 과감하게 그녀의 말이 끝나기전에 입술을 들이댔어 
 
과감은 하지만 부드럽게 그녀에대한 내 마음이 내 입술을 통해 그녀에게 닿을수 있게천천히 아랫입술을 빨기 시작했어 이어서 윗입술도 천천히살짝 입술로만 깨물고는 혀를 살짝내밀어 그녀의 입술을 핥았고 이내 그녀도 혀를 꺼내 설왕설래를 했지 최대한 부드럽게는 하되 한번씩 쎄게 빨아보기도 하며 키스에 둘다 심취해 있었다.... (이상할지 모르겠는데 난 원래 키스를 하다가 눈을 뜨고 상대방을 쳐다보는 버릇이 있어얘기 눈을뜨고 있나 안있나 확인하고 싶기도 하고 ㅋㅋㅋ)중간에 눈을떳을땐 그녀를 눈을 꼭 감고 있었고 그녀의 목을 받쳐주고있던 내 오른속이 왼쪽/ 오른쪽으로 고개를 바꿀때마다 천천히 잘 따라와주고있더라.. 왼손은 그녀의 가슴을 향하고 싶었지만 실내가 아닌 밖이여서 함부로 갈수는 없었는데 그 당시 나도 가슴은만지고 싶지도 않았고 그냥 지금 얘와 키스하는게 너무 좋더라....그렇게 키스만 이십분정도를 한거같아.. 차가운 밤바람은 우리의 뜨거운 타액과 가쁜 숨소리에 별거 아니엇지...둘다 달아올라서인지 거친 목소리를 내뱉었고 난 팔을 뻗어 그녀를 품에 꼭 안고 말했어“미안해 . 네가 먼저고백하게 놔두고 네맘 받아주지 않고 너 신경쓰이게 해서그러니까 바보처럼 너만 바라보고 네 옆에 있을게 ... ”그제서야 그녀도 늦게라고 내맘 알아줘서 고맙다고 하더라.. 다시 눈물을 보이는 그녀에게내일 데이트 해야하는데 울면 눈 부으니까 울지말라며 달래며 가볍게 이마에 뽀뽀한번더 했다...그랬더니 그녀가 “너 왜이렇게 키스를 잘해..? 다른여자들이랑 많이 해봤나보지? 혀놀리는것도 그렇고 내마음 그렇게 무시하더니 딴데가서 키스하고 있었던거는 아니엿냐”며 뾰루퉁대더라 그때까지 여자친구는 세명사귀어봤던 터지만 한명만났었다며 그녀한테 구라를 치고는 역으로 물었지“너는 잘하는거 못하는거를 어떻게 알아? 난 잘하는게 뭔지 모르겠던데..니가 더 많이 해본거 아니냐, 그리고 남자들은 왠만해서 다 이정도해ㅋㅋㅋ” 라며 물었고 그녀는 아니라고 자기는 남자친구 사귀어본적도 없고 키스도 내가 처음이라며 방방뛰었지...(믿지는 않았어 .. 나부터가 첫키스가 아니었으니까 ..)그렇게 서로 웃으면서 툴툴대며 기숙사앞에까지 왔고 조심히 잘 들어가고 방에들어가서 문자하라는 말과 함께 담배한대 피러 가는데 그녀가 문앞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나와 두리번 두리번 거리며 나를 찾는거 같더라고 기숙사옆건물 구석에서 피고있던 터라 그녀는 날 발견하지 못한것 같았고 잠시뒤 그녀에게 전화가 왔어 
 
 
“ 기숙사 문 잠겼어 ...ㅠ 어떡해잉....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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