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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5학년때 같은반 여자애와 ㅅㅅ한 썰

냥냥이 0 7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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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기억은 가물가물해도 당시에 떡치던 강렬한 느낌은 아직도 존나 찌릿해서 잊혀지질 않네..

 

어렴풋 기억나는 초딩시절의 나...

 

반에서 그다지 잘나가진 않았지만 여자애들 뒷담속에서 

 

내 얘기는 꽤 좋게 흘러나오는 편이었음..

 

여자애들 맨날 지들끼리 모여서 지네반 남자애들 돌려까기 싸움잘하는 애 얘기하기 등등 하는데

 

내 이미지가 여자한테 좀 잘해주고 싸움 못하는 재밌는 애 정도였지

 

당시 내 첫경험의 그녀는(a양)

 

반에서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에서도 이름이 들릴듯 말듯한

 

수학만 잘하는 조금 무서운 여자애였다

 

초딩땐 캐릭터에 답게 행동해야한다는 강박관념들이 다들 박혀있는지

 

그녀는 생각 이상으로 많이 털털했고 일부 남자애들(찌질이들)이 말걸면 죽일듯이 욕하고 그랬다

 

얘랑 나랑은 2학년때부터 친했음.. 그땐 진짜 착하고 맨날 밖에 나가서 나랑 잠자리 잡고 문구점 가서 이상한 과자들 먹고 놀고 걔네 집에도 자주 놀러갔는데

 

3 4 학년간 무슨일이 잇었는지 5학년때 다시 같은반이 되니 말도 함부로 못걸정도로 양아치같아졌음

 

항간엔 젓가락으로 담배핀다는 소문도 들려서 진짜 무서웠음

 

암튼 학기초엔 말도 못했음..

 

그러다 얘가 먼저 나한테 오더라

 

'야 시발 왜 아는척 안하냐 ㅋㅋ'

 

진심 존나 무서웠음

 

다른애들도 '니네 친했음?' '니랑 고갤이 아는 사이냐'

 

이러는둥 수근수근 하던데 암튼 병신답게 어버버 거리고 얘는 휘리릭 사라짐

 

얘랑 나랑 그렇게 오래간만의 인사치레를 하고 한동안 아무런 큰 대화도 없었음

 

가끔 자리바꿔서 근처에 오면 그때만 얘기하고 놀고..

 

나아아아아중에 지나서 반 애들이 서로 친해질대로 친해지고

 

별의별 낭설과 잡설들이 반에서 오고 가고 있었다

 

이미 반 공식커플이 있기도 했고..

 

그러다 한날 여자애들이 갑자기 몇명 오더니 

 

나보고 존나 축하한다 잘해줘라 이러더라

 

이유인즉슨 진실게임을 했는데 a양이 좋아하는 사람 이름 이니셜을 댔는데

 

내 이름이랑 같은 이니셜이랑 나왔나봄

 

나랑 같은 이니셜을 가진 남자애들은 4명정도 있었지만

 

3명이 상찌질이들이라 그런지 여자애들은 바로 나를 지목했던거 같다

 

사실 당시 그 얘기 듣고도 존나 심장이 터질것 같았지만

 

연애경험이 전무한 초딩이 그런 얘기를 듣고도 자연스레 연애를 한다는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것도 미래에 고갤질이나 하는 예정된 병신이..

 

그 얘기를 듣고 바로 a양을 쳐다봤는데 이상하게 나를 포근한 눈빛으로 보는것이 아닌

 

조오온나 노려보는 눈빛이었다 

 

또 한번 병신같이 쫄아서 나는 눈을 피했다

아무튼 하루가 멀다하고 a양집에 놀러가서 놀았는데 

 

틈만나면 a양은 나한테 낑낑 존나 밝힌다는둥(당시 초딩땐 섹스를 낑낑이라 말함 이유는 나도 모름)

 

야동 사이트 존나 빠삭하다는둥 나를 갈궜다

 

a양의 집은 맞벌이라 집이 잘살았는데 부모님은 저녁쯤에서야 오신다고했다 자영업하셨는지..

 

아무튼 지금에서야 얘가 나랑 섹스 하자는 사인이엇나 라는 생각을 조금 할지도 모르겠는데

 

그때는 그저 야동 안본다 그런거 모른다는 깨끗한척 하기만 바빴다 실제로도 듣기만 했지 접하진 못했고

 

그러다 a양이 내 꼬추에 크기에 대해 까대기 시작했엇음

 

너 존나 작을거 같다 털 존나 많이 났을것 같다는 한번 만져보자 확인해보자

 

팬티색 보고싶다 이러다가 내가 내 바지만 살짝 내려서 색깔만 보여줌

 

이제 됐지 하려는데 얘가 내 바지랑 팬티까지 잡고 좍 내려버림

 

그때 학교 체육복 입고 잇었는데 이게 바지가 존나 잘내려가서 이런걸로 애들 자주 괴롭히곤 함

 

바지랑 팬티가 좍 내려가니까 얘가 하는말이

 

와 시발 존나 작네 고추 존나 작아 시발 개작네 

 

이 말만 계속 함

 

존나 당황했는데 이상하게 여자애앞에 바지벗고 가만히 있으니까 기분이 묘했음

 

그러다 얘가 포경도 안된 내 꼬추를 손으로 조물조물 만져댐.. 귀엽다고

 

딸딸이를 치기전이였지만 꼬추를 만지면 커진다는건 알고 잇었고

 

역시나 기분이 좋아서라기보단 일단 a양이 만지니 커지긴 커졌다

 

a양이 커지는걸 보더니 아 시발 뭐야 커지네 아 시발 뭐야 시발 존나 귀엽네 라며 계속 만져댐

 

물론 대딸같이 딸쳐준게 아니고 손가락으로 노포꼬추 까다 껍데기 늘어뜨리다 주물거리다 그렇게 만져댐

 

잠깐 존나 정적이 흐르다가

 

a양이 나한테 먼저 말해줌 

 

'나랑 낑낑 할래'

 

왠지 '응'이라고 대답했다간 날 존나 더러운 새끼 취급할것 같아서 아무 말 안하고 그냥 멀뚱히 쳐다봄

 

그러니 a양이 하 시발 됐고 하자 

 

a양이 누워자던 침대에 둘이 엉겨붙어서 누웠음

 

초딩섹스답게 애무 콘돔 이딴게 없었음

 

그냥 서로 옷 다벗고 바로 꼬추를 삽입하려했는데

 

얘는 이미 존나 젖어있었음

 

털도 없고 존나 미끈해보였는데

 

정상위 자세로 넣으려하니 원래 구멍보다 위쪽을 자꾸 찔러댔는데 a양이 구멍위치를 알려줌

 

귀두만 아주 살짝 나두고 쑥 밀어대니 쭈우우욱 들어감 진짜 내 꼬추가 작아서 그랬는지..바로 들어가더라

 

그때 처음 a양한테서 여자같은 소리를 들었음 '아 시발..' 신음인듯 아닌듯한 소리를 내고

 

첫 삽입의 느낌에 나는 존나 당황했음

 

뜨겁고 존나 미끌거리고 한번에 주르르르르륵 미끄러져들어가는 느낌이 존나 충격적

 

누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본능적으로 넣었다 뺐다 하기를 30초?

 

갑자기 몸에서 이상한 기분이 들더니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음

 

그러고 안에 존나 깊게 찔러댔는데 이게 내 첫 정액배출이었다..

 

혓바늘이 돋아버리는것같이 온몸에 지릿한 느낌이 오고

 

a양도 이상한 소리를 냄..

 

임신에 대한 걱정도 안했음 무지의 극치..아직 초경이 안와서 임신을 안하긴 했지만

 

끝나고 나니 나는 이유없이 자신감이 생겨서 스킨쉽을 하려니 a양이 존나 앙칼지게 못하게 함..

 

뒤치닥거리 정리를 하고 a양한테 당부를 받고 집으로 왓엇음...

 

'낑낑한거 애들한테 말하면 애들불러서 니 진짜 죽여버린다'

 

절대 말 안하기로 하겠다고 말하고..중딩 고딩때도 절대 이 일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계속 같은학교이기도 했고..

 

내가 점점 찌질이 되기도 해서..

 

첫 섹스 이후로 나중에 두번 더 했는데

 

6학년때 반이 갈리고 나서 다시 서먹서먹해짐..

 

중 고딩때도 같은 학교엿는데 내가 너무 찌질해져서 인지 말도 안걸어주더라

 

그 이후로 24살까지 여자랑 섹스 한번도 못해봄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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